2006년 12월 06일
난 원하고 또 바란다
내게 사랑은 언제쯤 다시 찾아 올 수 있는 걸까.
다시 설레여 가슴이 터져버릴 듯한 긴장을 느낄 수 있을까.
괴로운 사랑은 이제 싫다고 말 했지만,
괴로워도 ... 그것이 사랑인걸.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.
현실에 충실해야 할 뿐이다.
그리고 감정과 상대에게 솔직해야 할 뿐이다.
내일부터 금요일까지 빡세게 일 좀해서 -_- !
금요일 저녁에 희성이를 만나고,
KFC에서 핫크리스피 19조각과 비스켓(!!!!!!!!)을 사 가고싶다 ..
난 닭 매니아니까 -_- ♡ 하지만 저렇게 사 가면 , 언제 없어질 지 모른다는 게 흠이지 ;
정말 .. 치킨 좀 느긋하게 실컷 좀 먹어보는 게 소원이다. 그래 ; 이런게 내 소원이다 ㅠ_ㅠ
별거아닌 것 같지만 ; 나한테는 저런 게 행복이라구 ...
정말 이번에 이태원갔다가 집에 오면 일 좀 해야겠다.
헤드폰이랑 CDP를 새로 사려고 한다.
스컬캔디 :) 해골은 별로지만, 왠지 맘에 들었다. 스타일리쉬 아이템 굿 !
옷이랑 신발도 새로 좀 사고 싶고 말이다 ...
언제나 여유가 부족한 나 . 없는 여유를 위해 마음이라도 넉넉하게 갖자.
게으름피지 말자.
# by | 2006/12/06 19:06 | 트랙백 | 덧글(2)



